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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신종 코로나 예방 청사 방역5일부터 휴관

김포시 평생학습관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고자 지난 5일부터 휴관에 들어갔다. 휴관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및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7일 청사 내부 방역과 소독작업을 시행했다.

청사 내 각 강의실과 사무실, 대강당, 복도 벽면과 공기 중 방역뿐만 아니라 사람의 손길이 많이 닿는 강의실 내 비품 및 기구까지 하나하나 소독작업을 실시했다.

강의실과 주요 장소 곳곳에 손소독제와 분사용 살균제를 비치하고 화장실에는 변기클리너를 설치했다. 또 전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황규만 교육지원과장은 “휴관기간을 이용해 청사 방역 작업을 완료해 재개관 시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신종코로나 뿐만 아니라 각종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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