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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 김포시(갑) 기경환자치분권위원장 출마 선언기경환 후보 “김두관국회의원 빈자리 메우겠다”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지역위원회 기경환 자치분권위원장이 21대 총선에서 김포 갑에 출사표를 던지고 지난 3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기경환 후보<사진>는 김두관 의원이 2018년 6.13 재보궐선거에 낙선한 이후부터 20대 총선에서 승리하기까지 함께 지역을 누비며 활동을 해왔으며 청년위원장, 자치분권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기경환 후보는 출마의사와 함께 “김두관 의원 옆에서 활동을 해왔기에 지금까지 해오던 정책을 이어가면서 앞으로 김포시에 필요한 정책과 공약을 만들어 민심잡기에 총력을 쏟을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김두관 의원이 차출되면서 현역의원 불출마 지역에 대한 전략공천 가능성에 대해 “김포를 잘 알고 김포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할 수 있기에 젊은 청년의 패기로 당차게 선거준비에 임하겠다”고 소신을 전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에서 출마를 선언한 김포갑 후보는 유영록 前시장, 허숙정후보와 함께 3명으로 늘어났다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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