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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 추진2억 원 한도 연리 2% 저리융자 지원

김포시는 농촌지역의 주택개량과 빈집정비 등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을 위해 ‘2020년 김포시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지역에 기존 주택개량자, 무주택자, 귀농·귀촌자 등이 단독주택을 건축하는 경우 2억 원 한도로 연리 2%의 저리융자를 지원한다. 방치된 빈집을 자진 철거한 경우 동당 200만 원의 보조금도 지원한다.

신상원 건축과장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 개량을 촉진하고, 빈집정비를 통해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농촌 생활환경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해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건축과 건축관리팀(☎031-980-2398)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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