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방자치
‘The pattern from BOGUGOT’展 개최작은미술관 보구곶에서 3월 31일까지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은 월곶면 보구곶리 마을의 풍경과 이야기를 패턴으로 표현한 ‘The Pattern from BOGUGOT’展을 3월 31일까지 작은미술관 보구곶에서 개최한다.

이번 ‘The Pattern from BOGUGOT’展은 작은미술관 보구곶의 열한 번째 기획전시로 작가 5인이 참여해 보구곶리의 풍경과 마을 사람을 주제로 섬유가 가진 유연성과 확장성을 표현했다.

김민정 작가의 디지털 직조 직물로 제작한 ‘The 2019’를 포함, 윤지영 ‘보구곶-손님들’, 이자영 ‘BOU’, 이정미 ‘곱다, 엄마’, 강영주 ‘Haven’ 등 총 27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김민정 작가의 ‘The 2019’는 보구곶 풍경을 직조직물로 실사수준으로 표현해 방문객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 “이번 작은미술관 보구곶 기획전시는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직물을 이용한 전시로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기를 바란다”며 “김포문화재단은 작은미술관 보구곶을 통해 지역주민의 일상을 문화예술로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는 3월 3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문의는 작은미술관 보구곶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bogugot) 또는 전시기획팀(031-996-7343)으로 하면 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