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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하성 방치폐기물 행정대집행 박차3000여 톤 폐기물 소각, 3월내 완료 전망

김포시가 진행하고 있는 하성면 마곡리 일대의 방치폐기물 행정대집행이 빠르면 오는 3월내에 완료될 전망이다.

해당 현장은 지난 2017년 3월 화재가 발생한 뒤 약 7105톤의 사업장폐기물이 방치돼 인근 주민들이 악취, 비산먼지 등 2차 피해를 호소해 왔다.

김포시는 지난해 12월 11일부터 행정대집행을 실시, 현재 3000여 톤의 폐기물을 소각 처리하는 등 43%의 빠른 처리공정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9일 행정대집행 현장을 방문해 상황 점검에 나선 최병갑 부시장은 “주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조기에 방치폐기물 전량을 처리하고, 처리 후 행정대집행 비용 징수 등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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