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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생산·유통 네트웍 구성올 상반기 친환경농업육성정책 구체화

지난해 친환경쌀 직불금 정책에 이어 올해 친환경농산물 생산비지원 등 친환경농업 육성정책이 마련된다.

올 상반기 농업정책을 통해 구체화될 김포농업기조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 공존하는 것을 전재로 생산과 유통체계를 구축한 지역푸드플랜이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하영시장은 신년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시작된 친환경쌀 직불금은 김포만의 혁명적인 것이었다”고 전하며 전략적 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하고 생산과 유통체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촌과 도시가 함께 있는 김포가 균형발전을 이룰 때 발전가능성이 큰 반면 ‘김포에는 농업이 없고 부동산만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아울러 정하영 시장은 “김포에는 유치원과 학교, 군부대도 많으며 인구도 5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며 생산과 자체 유통 네트워크을 통한 경쟁력을 강조했다.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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