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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자문관 정하영시장 전체임기 동행정하영시장 “시정업무에 큰 도움 받고 있다”

임기 2년의 김포시청 정하영시장 3개 분야 자문관들이 정하영시장의 임기와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한지 1년 6개월이 지난 정하영시장은 지난 7일 신년브리핑을 통해 “시장의 전문적 접근이 필요한 시정업무에 굉장한 도움을 받고 있다”며 “민선8기 지자체장도 자문관제도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문관 가운데 정책자문관은 임기가 1년이었으나 다시 연장되었으며 교육과 공보자문관은 각각 2년으로 올해 6월이 계약기간이 끝난다.

임기가 2년이 되는 올해 상반기 계약기간이 끝나는 자문관을 교체하거나 재임용여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대해 정하영시장은 3개 분야 자문관에 대한 평가와 함께 4년 임기까지 함께 할 의중을 내비췄다.

특히 정하영시장은 교육자문관에 대해 “현장과 교육, 행정과 교육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혁신교육의 경우 경기도에서 모범적이다”며 교육자문관의 역할을 평가했다.

이어 정책자문관에 대해서는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가 여기까지 온 것은 정책보좌관의 역할이며 KBS아트센터 ‘방송스튜디오파크’ 추진도 정책자문관이 한 일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학병원 유치를 위한 협상과정에서 정책자문관이 있다”고 했다.

또 공보자문관에 대해 “민선7기 홍보와 대언론관계에서 공보자문관의 역할이 컸으며 특히 IT시대에서 중요한 부분이다”고 평가하며 “자문관제도는 의미있으며 따라서 팩트없이 지적하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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