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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소규모기업 환경개선사업 추진기업 당 3천만 원 한도 내 총 사업비 60% 지원

김포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와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2020년 소규모기업 환경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기업 환경개선사업은 ▲기반시설개선사업(도로 확·포장공사, 배수로정비사업 등) ▲노동환경개선사업(기숙사 신축 및 개보수, 식당·휴게실 개보수 등) ▲작업환경개선사업(바닥도장공사, LED조명공사, 작업대 설치 등)으로 나뉜다.

기업 당 3천만 원 한도 내에서 총 사업비의 60%를 지원하며 대표자 포함 10인 미만의 기업인 경우에는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2건의 기반시설개선사업과 28건의 노동·작업환경개선사업을 지원 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수요를 파악해 추가지원이 필요한 경우 예산을 확보해 지원을 할 예정이다.

정하영 시장은 “기업지원에 많은 정책이 있지만 소규모기업 환경개선사업은 근로자들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기업활동과 생산성 증대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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