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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인클럽, 한강방재 뉴리더 선정2019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경제부문대상’ 수상
한강방재(주)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오광택)이 주최한 ‘제4회 2019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시상식’에서 사회경제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종합방재회사 한강방재(주) 박득순대표 “화재예방에 최선”

한강방재(주·김포시 걸포동) 박득순 대표가 지난달 26일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오광택)이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가진 ‘제4회 2019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시상식’에서 사회경제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을 가진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국내 신문·방송·온라인통신뉴스·뉴미디어 등 국내 언론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언론인들의 모임으로 각계각층의 뉴리더를 부문별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사회경제부문대상을 수상한 한강방재(주)는 김포시 걸포동 김포현대공구타운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에 설립한 소방 및 위험물 관련 업종의 많은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종합방재회사로 알려져 있다.

박득순 대표는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방관련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자는 일념으로 완벽한 소방시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오광택 회장과 한강방재(주) 박득순 대표이사

 

한강방재(주) 어떤 회사인가

소방시설과 관련한 전문공사를 비롯 안전관리와 점검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한강방재(주)는 2005년 걸포동 김포현대공구타운에서 출발했다. 당시 소방관련 업체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험을 가졌던 부친 박문수 現전무이사에 의해 창업되었으나 2017년 아들 박득순 대표이사가 취임하면서 회사는 더 젊어지고 활동영역이 넓혀졌다.

소방안전에 관한 오랜 경험과 경륜을 젊은 세대에게 물려주고 뒤에서 부족함을 매우며 ‘안전에 깊이를 더하는’ 대를 잇는 가업이 됐다.

현재 3백여 곳의 소방안전시설을 유지 관리하는 한강방재(주)는 해마다 1월 초 전체직원이 화재예방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2일 장릉산을 찾아 캠페인을 가졌다.

또한 1년에 한번 유지관리업체를 찾아 물을 넣은 소화기 모형을 이용해 소화기 작동을 일상화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 대표는 “제조일 기준 10년이 경과한 3.3kg 소화기의 경우 폐기해야 하며 화재시 이를 활용한 초동초치는 매우 중요하다”며 “가정 또는 각 사무실에 배치된 소화기를 늘 가까이 두고 즉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권유한다.

이어 화재에 대해서는 “가정에서는 겨울철 사용자가 없는 상태에서 켜져 있는 전기장판이 화재의 큰 이유다”고 밝히며 “전기장판이 오랫동안 눌려져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건물의 경우 화재수신기도 우려를 보였다.

“일반건물에서 화재를 감지될 경우 화재감지기가 경고음을 통해 대피를 경고하는 한편 소방펌프를 작동해 화재에 대응하게 된다”며 “반면 관리가 되지 않거나 취약지역의 경우 화재감지기의 경고음이 나지 않도록 꺼놓는 경우도 있다”며 우려했다.

즉, 화재감지기의 효과를 위해서는 출·퇴근 또는 야간의 경우 화재수신기가 켜져 있는지 관리를 해야 된다는 것이다.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26개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결정했으며 특정사회활동을 통해 한국의 질서를 유지시키고 다수에 존경을 받을 업적을 가지고 있거나 경제활동을 통해 국가에 기여한 인물 또는 단체를 사회경제부문으로 구분하고 한강방재(주)를 선정했다.

김포시 걸포동 김포현대공구타운에 위치한 한강방재(주)
지난 2일 장릉산에서 전체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한 화재예방캠페인.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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