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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어르신과 조손가정 청소년에게 희망을’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 개관 5주년 기념 마을잔치 개최

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영)개관5주년 기념 마을잔치 및 평생교육발표회가 지역주민과 복지관 이용어르신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개최됐다.

지역 어르신, 청소년의 내일을 응원하는 모금행사이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축제로 복지관 이용자이자 주인인 어르신이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한 희망을 전한 메시지로 참석한 모든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이날, 나눔의 뜻에 동참한 지역 내 기업, 병원, 단체들의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었고, 김포사랑나눔예술단, 서도소리보존회의 공연과 2019년 한해 동안 배운 재능을 펼친 어르신 송년발표회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정하영 시장은 축사를 통해 “배고픈 시절을 지나 꿈을 위해 내일을 향해 달려가는 어르신을 위해 복지관과 더불어 더욱 발전하는 김포시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취약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난방비와 조손가정 청소년의 학습지원비 등 ‘지역돌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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