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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前대변인 ‘혁신의 기술’ 출판기념회저서통해 새로운 혁신도시 ‘한강하류중심 수도권 재창조’ 제시
박진영 전대변인의 출판기념회 현장

 

참여인사 통해 폭넓은 중앙정치권인맥 돋보여

‘유럽혁신도시, 한국에 오다’를 부제로 ‘혁신의 법칙’을 저술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진영 前대변인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23일 운양동 아트빌리지에서 폭넓은 중앙정치권의 인맥이 돋보인 가운데 열렸다.

출판기념회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하영 김포시장, 김두관·한정애 국회의원, 신명순의장, 정봉주 前국회의원 등 많은 정치인이 참여한 가운데 박진영대변인의 딸 박수인양(중·3)이 가수 이승철의 곡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열창하며 문을 열었다.

내빈소개와 축사가 진행될 때 사회자와 함께 무대에서 예의를 표한 박진영 前대변인의 출판기념회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김부겸·김진표·김해영·박범계·안민석·이개호·이원욱·원혜영·최재성 국회의원, 박남춘 인천시장, 오거돈 부산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등이 그동안 박 前대변인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축전과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출판기념회에 나선 아버지 박진영을 위해 축가를 부르고 있는 딸 박수인양

축사에 나선 이재명 도지사는 “순수한 북 콘서트를 순수한 마음으로 축하하기 위해 오늘 하루를 다 투자했으며 박진영의 꿈과 미래를 응원한다”고 격려했으며 정하영 시장 “혁신은 마인드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점에서 혁신의 마인드를 가진 김포에서 만난 반 대변인을 반긴다”고 했다. 이어 김두관 국회의원은 “스타정치인 정봉주의원의 귀한을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다”면서 “책을 많이 사서 보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다”고 한데 이어 정봉주 前의원은 “꿈과 희망을 보여주는 박진영의 이미지는 소중하고 값어치 있으며 김포에서 큰 역할을 할 인물이다”며 그간의 인연을 소개했다.

박진영 前대변인은 “한국의 혁신도시 모델은 프랑스다”면서 “대표적인 도시로 스트라스부르와 앙티폴리스를 소개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세계의 환경수도로 불리는 독일의 프라이부르크가 먼저 떠오르고 메쯔, 슈트투가르트, 드레스덴 등의 인상 깊은 풍경이 생각난다”면서 “이 책을 통해 유럽의 주요 혁신도시의 특징을 보여주고 역사와 문화 그리고 주위의 볼거리를 소개하고 싶었다”면서 특히 해외연수를 가시는 분들에게 필독을 권유했다.

박진영 前대변인의 ‘혁신의 법칙’은 노무현의 혁신도시를 서론으로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개헌 등을 제시했으며 창조적 파괴와 상상, 기술적 진보의 수용 등 혁신도시의 법칙을 본론으로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한국도 프랑스처럼 △공공기관 추가이전과 혁신도시 시즌2 △한강하류중심 수도권 재창조를 새로운 혁신도시로 결론을 내리고 있다.

박진영 前대변인 측 관계자는 "12월 2일 국회에서 공공기관 이전 토론회를 열고 부산, 광주 등지에서 출판기념회와 특강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판기념회를 통해 중앙정치권 인사들과 폭넗은 인맥을 보였다.(사진; 주최측 제공)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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