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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국악인들이 만든 ‘국악에 반하다’김포국악협회 김포시민을 위한 2019 정기공연

오는 26일 오후7시 김포아트홀서 막 올려

전국 국악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포의 대표적인 국악인들이 참여하는 김포시민을 위한 국악한마당 ‘국악에 반하다’가 오는 26일 오후 7시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사)한국국악협회 김포지부(지부장 윤소리)가 개최하는 금년도 정기공연 ‘국악에 빠지다’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이수자 윤소리 지부장과 함께 전국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자이자 (사)경기국극진흥회 유옥선 이사장이 이끄는 공연으로 ‘국악에 빠지게 하는 전통 국악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년 현대음악과 국악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온 윤소리 지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국악의 흥겨움과 통일된 아름다움을 전하겠다”는 각오는 보이고 있다.

국악한마당 ‘국악에 반하다’ 공연에는 △박종국 국악인(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0호 소리부문 예능보유자) △차석환 전국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자 △박영준 경기국악제 대통령상 수상자 △노수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이수자 △고금성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이수자 △허애선 전국민요경창대회 판소리부문 대통령상 수상자 △김정희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경기민요이수자 △성정숙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서도소리이수자 △황인성·여인순 한국국악협회 김포부지부장 등 대규모 국악인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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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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