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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뉴트로'김포아트빌리지 11. 30(토)~12. 1(일)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은 11월 30일 토요일과 12월 1일 일요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일대에서  '문화가 있는 날 - 뉴트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트로'는 매회 시대별 이색적인 콘셉트로 지역 내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한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여 참여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과 (재)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이번 뉴트로 행사에는 20년전 밀레니엄, 2000년대와 2010년대의 추억 속으로 문화여행을 떠난다.

11월 30일은 2000년대 ‘한 사람을 사랑했네’, ‘내 삶의 반’ 등 노래로 인기몰이를 했던 가수 한경일과 유미의 초청공연과 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12월 1일에는 그때 그 시절 우리를 TV앞에 옹기종기 모여앉게 했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을 초청해 퍼포먼스를 펼친다. 또한 前더크로스 김경현의 초청공연과 버스킹, 예술체험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행사가 꾸며질 예정이다.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 “뉴트로는 세대간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는 행사로 예술체험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하나의 만남’이다”며 “세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는 김포문화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문화예술본부 문화예술진흥팀(031.996.74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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