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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본동, 이웃사랑의 손길 이어져김치, 과일 등 기탁

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도훈)에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제3기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박남순 민간위원장은 직접 농사지은 채소들로 알타리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통을 기탁했다.

박남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으로 큰 기쁨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김포본동 만들기를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북변동 사랑뜰어린이집(원장 심순덕)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과일 35상자를 기탁하기도 했다. 이번에 전달된 과일은 원내 추수감사절 행사로 원아들이 각자 준비한 과일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7세반 원아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아울러 지난 5일과 7일 김포본동 새마을부녀회는 김포시새마을회와 함께 준비한 고추장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최금옥 김포본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골고루 지원할 계획이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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