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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명원장 ‘30대 기수론’ 북 콘서트“도전과 패기가 친숙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평균 나이 39세 젊은 도시, 10년후 김포의 원대한 꿈을 담았고 30대 기수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장 전국청년위원회 특보단부단장을 맡고 있는 노승명 김포발전연구원장이 지난5일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자신의 저서 ‘젊은 김포, 젊은 정치 30대 기수론’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김두관 국회의원, 정하영시장, 신명순의장, 전재수국회의원(부산 북구·강서갑),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젊의 정치인의 출판을 축하했다.

노승명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전과 패기’, ‘자수성가’ ‘성공신화’ 등 젊은이들을 상징하는 이 말은 어느새 우리 주변에서 낮선 단어가 되어 버렸다”면서 “나는 우리 주변에서 이러한 단어가 친숙한 용어로 다가오고 또 그러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꿈을 꾸고 있다”며 30대 기수론을 저술한 배경을 밝혔다.

큰 절에 이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노승명 김포발전연구원장

이어 축사에 나선 김두관 국회의원은 “30대 기수론’은 노승명원장이 평소 주장해오던 ‘젊은 정치’와 ‘젊은 일꾼론’을 활자로 풀어낸 이야기다”고 전하며 “이 책을 읽으면서 과거 70년대 40대기수론이 정치권을 풍미했지만 그때에 비해 대한민국의 정치가 오히려 더 늙어버린 것은 아닌지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반성하게 되었다”고 했다.

아울러 축하를 위해 부산에서 온 전재수 국회의원은 노승명원장의 부친인 노은호씨와의 인연을 소개하며 “노은호 선배는 2002년 노무현대통령의 싱크탱크 역할을 했던 지방자치연구소 이사로 재직한 바 있다”고 소개하며 “당시 민주당대통령후보 경선당시 강원도지역경선을 책임관리하며 승리로 이끈 주역이었으나 노무현대통령 당선이후 정계진출 등 다양한 길이 열려있었지만 고사하고 본연의 자리로 복귀했다”고 했다.

식전 난타공연

또한 더불어민주당 정경태 전국청년위원장은 “개인의 정치적인 도전이 아닌 이 땅 젊은 일꾼들이 나아가는 희망의 물꼬를 트느냐 마느냐의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다”며 30대 기수론의 의미를 전하고 “활자에 그치는 것이 아닌 현실정치에서 성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든든한 동지로서 항상 함께 할 것이다.”고 밝혔다.

출판기념회는 모듬북 ‘樂’의 난타공연에 이어 ‘저자와의 대화’와 축하공연으로 이어졌으며 ‘젊은 김포, 젊은 정치 30대 기수론’은 △1부 나는 노승명입니다. △2부 젊은 김포, 젊은 정치 △3부 I-net city, 내가 본 김포 등으로 이뤄져 있다.

30대 기수론 표지

노승명 김포발전연 원장 약력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정치경영학 석사과정) △김포발전연구원장 △지스옥션 대표이사 △더불어민주당 전국대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특보단 부단장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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