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한강하구 자연생태환경 문화예술로 승화’야조협, 제1회 한강하구 생태환경 예술제 개최

(사)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이사장 윤순영, 이하‘야조회’)제1회 한강하구 생태환경예술제가 오는 16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과 전문예술인들이 기획·공연하는 이번 예술제는 임진강, 한강, 예성강, 염화의 물길이 하나로 연결되어 흐르고 남과 북이 자유로이 오고가는 평화로운 한강하구를 표현하는 ▲한강하구 자연생태 습지 환경 퍼포먼스 및 평화 염원 퍼포먼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예술제로 한강하구의 환경과 평화를 이야기하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 공연 등을 김포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해왕 대표이사는 “한강하구는 김포시의 대표적인 문화아이콘 가운데 하나이며, 자연생태와 예술 그리고 평화문화도시로 향하는 김포시의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행복감을 더해주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관심갖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공연을 총괄 기획한 이재영씨는 “이번 공연이 공연예술로서 시민에게 행복감을 더해주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일 뿐만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환경보전에 대한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강렬하게 전달할 예정”이며 “전국 최초 한강하구를 테마로 한 환경보호 및 평화퍼포먼스(넌버벌) ‘환경보호 시극’ 등을 공연하는 것은 문화콘텐츠의 다양성 확보와 김포문화예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예술제를 공동주관·주최하는 ‘야조회’는 그동안 6년에 걸쳐 ‘한강하구 생태자원과 함께하는 공연’을 다양한 장르의 전문예술단체와 함께 기획, 공연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였으며 자연생태보전활동을 기반으로 김포 한강하구 자연생태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주는 문화컨텐츠를 개발·접목하여 김포지역사회의 사회적 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또한 월1회 시민과 함께하는 김포 다양성 영화관 ‘혜윰’, DMZ 근무 장병들을 위한 생태도감 발행 및 DMZ 자연생태 전시회,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DMZ 자연생태교육, 윤순영 사진작가 개인전시회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포청소년영화제조직위원회와 함께 영화감독·영화사대표·시나리오작가 등을 초대하여 한강하구 생태로케이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포저널  webmaster@gimpojn.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포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