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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양동 리버에일린의 뜰 경로당 개소회원 등 40여 명 참석

운양동 리버에일린의 뜰 경로당(회장 최차랑)이 지난 1일 신명순 시의회의장, 김인수 시의회 의원, 이석영 대한노인회 김포시 지회장, 두정호 운양동장을 비롯한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했다.

신명순 시의회의장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어르신들의 따뜻한 공간이 될 리버에일린의 뜰 경로당의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웃음이 가득한 나눔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차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랜 준비 끝에 어르신들의 나눔의 장인 경로당이 개소하게 됨에 너무 기쁘고, 앞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두정호 운양동장은 “어르신들이 노년을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화합하고 서로를 위해주는 행복하고 웃음 넘치는 경로당이 됐으면 좋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강신도시 리버에일린의뜰 경로당은 지난 10월 17일 설치 신고를 완료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움 가득한 여가선용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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