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방자치
장기동에 북한이탈주민 3가구 보금자리 마련장기동행정복지센터, 복지 등 생활정보 제공

북한이탈 주민 3가구가 최근 장기동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 했다. 이에 장기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동익)는 지난 29일 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정착할 수 있도록 각 가정을 방문해 필요한 복지 및 생활정보를 제공했다.

장기동에는 이들과 함께 영유아를 포함해 총 6가구 8명의 북이탈 주민이 이주해 있다. 이날 방문에서는 후원물품도 지원했다.

북한이탈 주민들은 “아직도 경황이 없고 걱정도 많이 된다”며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정보를 알려 주고 각종 상담을 해 줘서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

박동익 장기동장은 “앞으로 정착해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 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우리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이 돼 주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