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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지역신문협, 전광희 2대 회장 선임침체된 협의회 활성화 위해 강도높은 개선안 마련

김포지역신문협의회는 30일 임시총회를 열고 씨티21뉴스 전광희 대표이사(사진)를 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의회는 이날 임기를 마친 이선복 초대 회장의 후임으로 전광희 대표를 신임회장으로 선임하고 유인봉 미래신문 대표이사를 감사로 유임했다. 더김포 강주완 대표는 간사로 임명됐다.

신임 전광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침체된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강도높은 개선안을 마련하고 김포지역 발전을 위해 언론의 기능을 다하도록 회원사를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지역신문협의회 소속사로는 김포신문, 미래신문, 김포저널, 김포데일리, 씨티21뉴스, KYG 방송, 김포로, 김포TV, 더김포, 김포매일 등 김포지역 10개 언론사 대표 및 발행인이 회원으로 활동 중에 있다.  (본 기사는 김포지역신문협의회 공동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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