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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감정4·전호·풍무환지 3건 보류제195회 임시회 조례안 등 36개 안건 처리하고 마쳐
김포시의회 제19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김포시의회는 17일 제1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쳤다.

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최명진 의원 '김포시 꽃묘장의 변화를 기대하며' ▶박우식 의원 '4차산업혁·저성장시대 세대별 일자리 대책을 촉구합니다' ▶오강현 의원 '김포  문화, 관광의 행정적 한계 극복과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라는 주제 등으로 각각 5분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로부터 심사보고된 ▲조례안 4건 ▲동의안‧의결안 3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36개의 상정 안건을 처리했다.

먼저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한종우) 처리 안건은 김계순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등 학생 교복지원 조례안'과 집행부 제출 안건 '김포시 시정소식지 발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2건은 원안가결 됐다.

김포도시공사 출자동의안 3건은 보류됐다. '민간임대주택 김포전호지구 조성사업 출자 동의안'은 사업 전반 구체적이고 명확한 설명 부족 등의 이유로 보류됐으며, '감정4지구 도시개발사업 출자 동의안'은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한 설명 부족 등과 또 이해당사자간 법적다툼 등 분쟁의 명확한 정립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보류됐다.  또한 '풍무2지구 환지부지 업무시설 신축사업 추진 동의안'은 미흡한 공공성 확보방안을 보완해 제시하라는 이유로 보류됐다.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배강민)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김포시 종량제봉투 등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0건이 원안가결 됐다.

한편 시의회는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196회 정례회를 11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31일간 열고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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