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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건과 재활운동교실 운영15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주 2회 운영한다

김포보건소(소장 강희숙) 북부보건과가 15일부터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재활운동교실은 만성퇴행성질환과 관절염환자들에게 맞춤형 스트레칭 및 근력강화 서비스를 제공해 전신성 질환 통증 감소와 개인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준다.

전신혈액순환 및 관절가동범위 증가체조, 거북목 예방체조, 요통예방 및 감소 근력운동, 낙상방지 근력운동, SNPE 바른 자세 척추운동 등으로 퇴행성질환을 관리 할 수 있는 방법과 노년에 필요한 근육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맞춤형 운동을 처방한다.

김포시민 중 만성퇴행성질환자, 요통질환자, 허약체질자가 대상이며 오는 15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 30분~10시 30분 주 2회 운영한다.

구영미 북부보건과장은 “노쇠한 체력으로 운동이 벅찬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쉽고 재미있는 체조법과 퇴행성 근손실 방지법의 보급이 매우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존 운동사업과 변별력을 갖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활운동교실 참여 신청은 북부보건과 건강생활팀 전화(031-5186-4181) 또는 통진메티컬타워(통진읍 김포대로 2225) 4층 북부보건로 하면 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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