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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미술인회, 개성 넘치는 ‘비상(飛上)’전제7회 김포미술인회 전시회, 17명의 작가 80점 전시
제7회 김포미술인회 비상전 포스트

 

개막식 10월 2일 오후 6시 김포아트홀 전시실서 열려

제7회 김포미술인회 전시회가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1주일간 김포아트홀 전시실에서 ‘비상(飛上)’을 주제로 8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높이 날아오르다(비상·飛上)’라는 뜻으로 17명의 김포미술인회 소속 17명의 화가가 일곱 번째 전시회를 통해 ‘꿈꾸어 왔던 자신의 이상을 더 높게 펼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김포에서 20여 년간 제자들을 지도해온 서양화가 김도영 화백의 문하생들로 구성된 김포미술인회는 디자이너, 교사, 주부, 사업가, 작가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면서 프로 못지않은 튼튼한 기초를 가진 미술인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년간 이곳을 거쳐 간 수많은 회원들이 공모전 등에서 큰 상을 수상하여 지금은 한국미술협회회원으로 등단해 프로작가 활동하고 있다.

제7회 김포미술인회 전시회는 꽃, 풍경, 인물 등을 담은 소재를 수채화, 유화, 연필화, 파스텔화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그려진 개성 넘치는 그림세계를 한 곳에서 감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개막식은 2019년 10월 2일(수) 오후 6시에 열린다.

참여작가: 강화진, 권아라, 김도영, 김현희, 김인숙, 문유경, 박금혜, 박현진, 이영숙, 이옥미, 유정영, 정주영, 조돈찬, 조부행, 조연희, 하숙래, 한영주

김도영 작가의 '월하탄의 계곡풍경'
강화진작가의 '포구아래'
김현희 작가의 '게 섰거라'
정주영작가의 '파도의 꿈'
조연희 작가의 '가래치기'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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