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방자치
김포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자부담 비율 20% →10% 최대 2억7000만원까지 지원

김포시는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대기방지시설 개선과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자부담 비율도 20%에서 10%로 축소 돼 최대 2억7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영세사업장은 노후 대기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은 대기배출시설 1~5종 사업장 중 중소기업 ▶지원내용은 대기방지시설 개선 및 설치비용의 90% 지원 ▶지원조건은 해당 방지시설에 사물인터넷(Iot)을 설치하고 3년 이상 운영 등 이다.

이정미 환경지도과장은 “2020년부터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는 만큼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끼면서도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을 개선하지 못했던 영세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0월 4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http://www.gimp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