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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운동장이전 후보지 3곳으로 압축현 부지 복합개발 ‘지하 주차장 지상 공원화’ 추진

2021년 상반기 임시 이전계획

김포시 종합운동장이전 계획이 입지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진행된 복지국 체육과 추경심사에서 박우식 의원이 “인구 50만을 바라보는데 김포는 전국대회규모 유치도 어려운 도시”라며 종합운동장 이전에 대해 묻자 경제국장은 “행정국에서 종합계획을 갖고 있으며 입지선정 후보지를 6개에서 3개로 압축해 심사 중이다”고 밝혔다.

현재 종합운동장 부지에 대해 체육과장은 “종합운동장에서 사우광장까지 복합개발계획을 수립해 일부는 공동주택을 짓고 그곳에서 나오는 이익금으로 민원동 청사일부와 ‘지하 주차장 지상 공원화’를 도시공사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합운동장은 마산동 솔터구장 1면 추가공사가 끝나는 2021년 상반기 임시 이전할 계획인 것으로 전했다. 또 지난 축구종합센터 유치부지인 누산리도 후보지 중 하나인 것으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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