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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중·여중에 12억원 지원 ‘환경개선’슬럼화 방지와 함께 내년 7월 입주아파트 대비

김포시의회 11일 2차 본의회 통회 확정

구도심 슬럼화 현상에 따른 김포중과 김포여중의 학생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고 내년 7월 예정인 걸포동 한강메트로자이 입주세대를 위해 노후시설이 개선된다.

김포시는 이를 위해 제2회 추경예산안에 김포중학교 노후시설 리모델링 사업예산 6억원과 김포여중 교사동 환경개선 5억 9천여만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내년 7월 입주예정인 걸포동 한강메트로자이(4029세대)아파트 학생배치를 위해 노후화된 교실 등 교육환경개선 일환이다.

김포중학교는 본관동과 신관동을 리모델링하며 학기중에는 신관동을 겨울방학에는 본관동을 각각 시공해 내년 6월 공사를 마무리 한다.

김포여중은 본관동 외벽개선공사와 별관동 리모델링 공사를 오는 12월 착공, 내년 2월 준공 계획이다.

4일 제194회 김포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한종우)에 상정된 이 안건은 오는 11일 김포시의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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