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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일본군위안부 기념사업지원조례안’ 발의김포시의원 7명 공동발의, 명예회복 활동지원

올바른 역사관정립과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해 ‘김포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지원조레안’이 발의됐다.

이번 조례안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명예회복 활동지원 사항을 명문화해 명예회복 활동을 지원한다.

김포시의회 오강현, 한종우, 배강민, 김옥균, 최명진, 박우식, 김계순 의원이 공동발의(대표발의 오강현 의원)했다.

주요내용은 매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정하는 사항과 기념사업 등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조형물·동상 등 기념물 설치 및 관리사업 ▶교육·홍보 및 문화예술사업 ▶명예회복을 위한 국내외 교류사업 ▶일제강점기 자료 수집·보존·관리·전시 및 조사·연구 ▶피해자 기림 공간 조성 등 그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또 시장은 사업경비의 일부를 보조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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