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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김포드림스타트에 해피포인트 지원1160만 원 상당, 아동 50명에게 전달 예정

김포시는 지난달 3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SPC그룹의 후원으로 1160만 원 상당의 해피포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식품 전문 기업인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2017년부터 매 방학시즌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방학기간 동안 학교 급식을 지원받지 못하는 결식 우려 아동들을 위해 해피포인트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하영 시장, 김범호 SPC그룹 부사장, 오은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정하영 시장은 “진정한 배려는 후원자의 기준이 아닌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게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며 조금 더 세심한 배려를 당부하며 SPC그룹의 후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이번 방학에 후원 받은 해피포인트 카드는 김포시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 등 관내 22개 아동시설에도 지원돼 전국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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