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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미용사회, 불협화음 극복 새출발 알려이승미지부장 16일 김포웨딩홀서 취임식 가져
(사)대한미용사회 최영희중앙회장이 150여 김포미용사들의 소양을 위해 교육을 하고 있다.

 

지난 임기동안 불협화음으로 혼란스러웠던 (사)대한미용사회 김포시지부(지부장 이승미)가 지난 5월1일 새로운 집행부 출발과 함께 지난 2일 금년도 제1차 위생교육을 김포시평생학습센타에서 개최했다.

(사)대한미용사회 중앙회주관으로 김포시내 150여 미용업주를 초청한 가운데 열린 교육은 국내 미용계를 대표하는 최영희 중앙회장을 비롯 이명구 사무총장, 김홍렬 사무국장, 류진선 강사가 위생·소양·기술교육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시내 150여 미용실원장들은 법령에 근거한 이명구 사무총장의 위생교육에 집중하며 “최영희 중앙회장의 소양교육을 통해 협회의 현황과 현안에 대해서 알게된 중요한 시간이었고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기 위한 열정과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포미용사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협회의 현황과 현안에 대해서 알게된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이승미지부장은 “김포시지부가 새롭게 발돋움하려 노력하는 가운데 이번 위생교육은 협회와 회원. 그리고 비회원이 소통하는 발판이 되며 도약의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고 “회원공동의 목적을 실현하기위해 연구 노력하며 미용인의 권익보호와 위상제고를 통해 김포미용인의 사회적 지위향상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일 (사)대한미용사회총회를 통해 김포지부장에 추대되고 경기지회로부터 인준 받아 출발한 (사)대한미용사회김포시지부는 오는 16일 6시30분 김포웨딩홀에서 이승미지부장의 취임식을 앞두고 있다.

(사)대한미용사회는 미용업 발전 및 기술향상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결성된 단체로 회원들에게 국제적수준의 미용감각을 제공하기 위해 세계 이·미용협회 OMC(Organization Mondial Coiffure)에 가입하여 한국미용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위생교육을 하고 있는 (사)대한미용사중앙회 이명구 사무총장
이승미 김포지부장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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