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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사랑의 그린PC 기증정보소외 계층에 중고PC 무상 보급

김포시는 경기도와 연계해 정보취약계층에게 중고 PC를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랑의 그린 PC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랑의 그린 PC 보급 사업은 자치단체를 비롯한 유관단체 및 기업에서 기증한 중고 PC를 경기도 PC정비센터에서 정비한 후 경제적 여건 등으로 PC 구입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김포시는 이번에 사랑의 그린PC 335대(모니터, 노트북포함)를 기증했으며, 기증된 PC는 정비센터를 통해 정비한 후 내년에 사랑의 그린 PC 사이트(http://lovepc.nia.or.kr)를 통해 신청을 받아 보급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의 개인 및 집합 정보화교육을 월 10명이상 실시하는 정보화교육 기관, 사회복지법인 등 이다.

김진석 정보통신과장은 “사랑의 그린 PC 기증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올해도 경기도로부터 25대의 사랑의 그린PC를 배정받아 보급대상자를 선정 발표했으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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