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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상 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취임행사로 봉사활동양곡리 ‘김포효사랑 보호센터를 방문

이종상 (재)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재단) 대표이사가 7월 1일 취임식을 갖고 김포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이 대표이사는 “형식적 취임식은 최소화하고 재단이 김포시의 일원으로써 지역사회를 위한 가치 있는 행보에 앞장서자”며 취임 첫날 양촌읍 양곡리  ‘김포효사랑 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취임행사를 대신했다.

이종상 대표이사는 약 35년간 김포시 공직자로 재직했으며 이후 2016년 재단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 관장으로 취임해 재단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수련관장과 사무국장 역임 당시 ▲특성화 사업(독립운동, 환경 등) 활성화 ▲청소년수련관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획득 ▲경기도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김포에코센터) ▲청소년수련관 수련시설 확충공사를 통한 사업활성화 ▲시설관리 연간계약을 통한 예산절감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등의 공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종상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임기 내 재단의 4대 경영방침을 목표로 청소년 친화적 정책개발과 지역사회와 청소년의 상생성장, 미래 인재형 인재 양성지원을 목표로 두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며 “앞서 재단에서 이룬 성과들을 바탕으로 김포 청소년들이 꿈과 행복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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