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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누리길 유휴지 활용 쉼터ㆍ화단조성봉성2배수펌프장 앞 해바라기 단지 조성

김포시가 평화누리길 주변을 새롭게 단장했다.

시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안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하성면 전류리 유휴지에 평화누리길 3코스를 알리는 이정표와 쉼터를 조성하고, 자전거길 주변에는 해바라기 꽃 단지를 새롭게 조성했다.

평화누리길 3코스인 한강철책길은 애기봉 입구~전류리까지 17km로 이번 이정표 설치를 통해 도착점의 위치를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했다. 쓰레기로 방치된 유휴지를 정비해 화장실과 쉼터를 조성했다.

또한 자전거길 주변인 누산리 봉성2배수펌프장 앞 7500㎡ 부지에 해바라기씨를 파종했다.

해당 부지는 도로변 옆에 방치된 시유지로 그동안 쓰레기 불법투기와 잡풀이 무성해 미관을 저해하고 있었다.

한기정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소소한 사업들을 지속 발굴해 볼거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은화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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