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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지역 ‘사랑의 밥차’ 지원김포자원봉사센터

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순기)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천진초등학교에서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김포시새마을부녀회, 자율방재단, 여성의용소방대 등 관계자 17명은 체육관에서 생활하는 이재민 및 봉사자들에게 3일 동안 도시락 및 반찬배식 등 약1700인분의 음식을 지원했다.

이순기 김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산불피해 주민에게 자원봉사의 손길을 통해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포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취사시설과 냉장, 급수설비를 갖춘 3.5톤 특수 개조차량으로 1회 최대 300인분의 조리가 가능하고 매주 금요일 지역을 순회하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펼치고 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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