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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5호선 23일 22시 개통보건소~한강로 접속, 원도심 교통해소 기대

 

착공한지 2년 2개월 만에 23일 오후 10시 시도5호선에 차량동행이 가능해진다.

풍무동과 사우동 등 원도심과 48국도 교통소통에 크게 기여할 시도 5호선이 22일 사우교 인근에서 정하영시장과 시·도의원, 홍철호·김두관 국회의원 등 2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통식을 갖고 한강로 접속을 알렸다.

정하영시장은 개통식을 통해 그동안 시도5호선이 준공되기까지 노력한 △김포경찰서 권우정경장 △내경엔지니어링 김주경 감리 △한웅종합건설 박성용 현장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정하영시장은 “시도 5호선은 원도심의 중요한 교통인프라 확대로서 단지 도로 하나의 의미가 아니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향후 고촌영사정 IC가 개통되면 한강로 전체 교통인프라가 완성된다”면서 “속이 시원하다”고 했다.

이어 김두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는 7월 27일 김포의 지하철시대를 앞두고 김포의 교통을 위해 열심히 노력헸다”고 했으며 홍철호 의원은 “시도 5호선은 시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도로이며 앞으로 지하철 5호선(한강로)의 완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도 5호선은 22일 중앙분리대 설치를 마무리하고 23일 오후 10시 차량통행이 시작된다.  

시도5호선 개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정하영시장
시민 2백명이 초청된 시도5호선 개통기념식장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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