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방자치
폭염 대비 ‘그늘막’ 대폭 확대 설치6월까지 82개소 추가 설치

김포시는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통행량이 많고 그늘이 없는 도로변 횡단보도 주변에 그늘막을 대폭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도로변에 그늘막 20개소를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6월 중순까지 그늘막 82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102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늘막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 도로변을 걷거나 횡단보도 등에서 신호대기를 하다 열사병 등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두춘언 안전총괄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폭염기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그늘막 설치를 포함한 다양한 폭염대책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