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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격차해소 41개교에 21억원 지원김포교육지원청, 신속한 지원 통해 학교대응에 노력

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덕)은 교육환경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41개 학교를 대상으로 21억여 원의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학교는 지난달 29일 열린 ‘2019년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지원 심의위원회’에서 신청학교 현장실사를 토대로 △필요성 △시급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41개교를 선정했다.

지원금액은 작년보다 11억원 늘어난 21억 원을 지원한다.

김포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41개교에 신속한 예산지원을 통해 학교의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대응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지원은 학교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현안해소와 학생들의 학습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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