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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보건소, 말라리아 방제역량 강화 교육발열, 오한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보건소나 의료기관 방문


김포시보건소(소장 강희숙)는 지난 2일 민간 및 군부대 방역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말라리아 재퇴치를 위한 방제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방제교육은 말라리아 진단, 환자관리, 치료, 방제 등 말라리아 전반에 대해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김포시 뿐만 아니라 부천시, 인천시 서구, 강화군, 의정부시 등 접경지역 지자체 관계자, 민간방역단체, 군부대 방역관계자도 참석했다.

김진용 보건행정과장은 “말라리아는 초기진단이 매우 중요하니 발열, 오한 등말라리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방문 할 것”을 당부했다.

국내·외 말라리아 위험지역 및 예방약 정보, 예방수칙 등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http://www.cdc.go.kr) 및 모바일 홈페이지(http://m.cdc.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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