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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전용 주차구역내 위반사례 증가 추세작년 과태료 7649건으로 위반건수 급증

김포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자에 대해 지속적인 계도홍보와 단속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위반사례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시는 빅데이터 기반해 분석한 결과 2017년 과태료 부과건수는 6415건이며, 2018년 과태료 부과건수는 7649건으로 위반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에서 2017년부터 주차가능한 장애인주차표지의 모양을 원형으로 교체함에 따라 주차표지 식별이 용이해졌으며,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앱을 활용해 즉시 신고가 가능해짐에 따라 신고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주민 밀집공간인 아파트지역이나 대형마트 등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및 안내표지판 등을 정비하고, 자체 홍보 및 안내로 단속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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