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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위상을 높인 자랑스런 김포인2018년 각계 수상자
영광의 수상자들

 

상은 노력의 결과이며 삶의 특별한 이정표다. 한 분야에서 남몰래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것은 자신을 키우며 타인의 귀감이 된다. 지난해 김포시민들이 수상한 다양한 상 가운데 수상자의 역량이 최대로 발휘되고 그것을 인정받은 상을 함께 기억하고자 한다. 특히 지난해는 학생들의 기량이 뛰어났다. 각종 세계대회에서 그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김포의 건강한 미래도 함께 한다.<편집자 주>

 

2만489시간 자원봉사 ‘도자봉이’

한상철 김포시 재난통신지원단장

한상철 김포시 재난통신지원단장이 지난해 12월 제20회 경기도자원봉사대회를 통해 2만 시간 이상 자원봉사자에게 주어지는 '도자봉이' 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31개 시·군 자원봉사 유공자, 청소년자원봉사 경진대회 수상 청소년, 우수 수요처 관리자 등 143명이 우수봉사자로 선정됐다.

자원봉사 2만489시간을 달성한 도자봉이 수상자 한상철 자원봉사자(김포)는 "앞으로도 언제나 필요로 하는 곳에 달려가는 자원봉사자가 되겠다"면서 "모든 자원봉사자가 칭찬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상철 단장은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든 재난·재해가 발생하면 연락 매개체 역할과 구호업무에 나서는 재난통신지원단을 지휘하고 있으며 경기도 자율방재단연합회장, 김포시 자율방재단장 등을 역임,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아왔다.

 

김포우리병원 도현순부원장 '도덕대상'

세계도덕재무장 한국본부 ‘정직·사랑’ 평가

김포우리병원 도현순 부원장이 세계도덕재무장 한국본부가 주관하고 행안부가 후원하는 세계도덕재무장 한국본부 행사에서 ‘도덕대상’을 받았다.

도덕대상은 평소 불우한 이웃을 돕는 등 사회적으로 공헌활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도현순 김포우리병원 부원장은 “과분한 상을 받았다. 인간성회복 운동의 일환인 이 상의 기본정신이 정직, 순결, 무사, 사랑이다. 상을 받으며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세계도덕재무장이 수여하는 도덕대상은 몇 년에 한 번씩 수여되는 상으로 모든 이들의 모범이 되는 인사를 대상으로 수상하는데 도현순부원장은 평소 소외된 이웃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보여 왔다.

 

서울여성병원 김소은원장 ‘용신 봉사상’

10년간 국내·외 의료사각지대 찾아 의료봉사

김포산부인과 서울여성병원 김소은 원장이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금숙)가 주관하는 제53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용신 봉사상’을 수상했다.

용신봉사상은 희생과 사랑의 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및 여성발전을 위한 공로가 큰 모범적인 여성에게 수여한다. 김소은 원장은 아프리카 의료봉사, 서해벽지 무료진료 등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소은 원장은 국제구호단체인 굿뉴스월드(회장 전홍준) 소속으로 2008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해외 의료사각지대를 찾아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는 해외 의료봉사 활동과 서해벽지 무료진료, 청소년 및 대학생 캠프에서 성교육 담당강사로서 활동 등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용신봉사상은 소설 ‘상록수’의 최용신 여사의 공로를 기념하며 모범적인 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미연·한종명씨 대통령상 수상

한반도평화와 통일의 당위성 일깨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 이미연 회장과 경기지역 한종명 청년위원장이 지난해 말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 72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김포민주평통 18기를 맡은 이미연 前회장은 김포시 지역특성에 맞는 통일특화사업을 새롭게 발굴하고자 노력한 것이 평가됐다.

민주평통 18기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 속으로, 국민과 더불어, 국민과 하나 되어’를 슬로건으로 활동했다.

이와 함께 한종명 경기청년위원장은 성공적인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사회 유명인사들의 지지선언을 동영상으로 제작,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해 성공적인 평화올림픽이 되는데 힘썼다. 아울러 각 시·군협의회에서 진행하는 통일 골든벨을 통해 청소년에게 통일 대한민국의 희망을 보여주고, 통일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일깨워 주고 있다.

또 방학을 이용해 청소년 통일캠프를 운영해 북한이탈 학생과 청소년이 함께 어울려 대화와 운동을 하며 서로 벽을 허물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북한이탈 주민과 다문화 가정을 초대, 함께 운동하며 소통의 장도 열었다.

 

경기민요 윤소리단장 지도자상 수상

신미경씨 전국국악대전 민요부분 대상

(사)전통춤연구보존회가 지난달 26일 종로문화체육센터 광화문아트홀 열린 제1회 별別 전통춤가무악 전국 국악제전에서 (사)경기민요합창단 윤소리단장이 지도자상, 신미경 사무국장이 민요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긴 아리랑’을 열창한 신미경씨는 탁월한 기량으로 청중을 압도하며 민요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윤소리 단장은 가장 많은 제자가 출전한 가운데 전체 종목에서 유일하게 지도사상을 받았다.

판소리, 민요, 무용 등 1백여 명이 참여한 이날 대회는 전국에서 출전한 국악인들이 실력을 겨뤘는데 1700여회 봉사활동을 통해 기량을 쌓은 경기민요합창단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였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대표 선발

지난해 김포제일고 졸업한 김한권씨

지난해 김포제일공업고등학교 컴퓨터응용기계과를 졸업한 김한권(삼성전자 소속) 군이 지난해 11월 ‘금형직종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를 통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한권씨는 올해 8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제45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김한권씨는 김포제일공업고등학교 컴퓨터응용기계과에 수석으로 입학하여 세계최고의 기능인을 목표로 3년 동안 기능반에서 열정적으로 금형기능훈련을 익히며 2017년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형직종 2위에 입상했으며 졸업과 함께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김포제일고 설계분야 ‘금·은·장려상’

재해관련 설계 전체 5개팀 참여, 3개팀 수상

금상수상팀(좌로부터  차건우, 종신념, 양유지,  조견희 , 조건희 박민성 군)

김포제일고등학교(교장 우창훈)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3개팀이 지난해 대한기계학회 주관으로 열린 전국학생설계경진대회서 ‘금·은·장려상’을 휩쓸었다.

‘재해(지진·홍수·화재 등) 방지 기계장치설계’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 모두 5개팀이 참여한 김포제일고는 5월초 제안서접수를 시작으로 중간보고서와 최종보고서를 거쳐 지난해 11월 인천과학고, 경남과학고, 하나고, 대전동과학고 등 총 11개 고등학교가 참가한 대회에서 당당히 3개팀이 진출하였고 금상, 은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금상을 수상한 PNT팀은 '지진시 선반물품추락방지장치', 은상은 '하수구 쓰레기유입 방지장치'를 설계한 다원팀, 장려상은 S.I.T.A팀으로 '화재시 중환자용 건물외벽탈출 장치' 였다.

 

솔터고 서정우군 아시아과학엑스포 금상

‘토종개구리참외 씨앗발아’연구, 2018아시아과학엑스포(ESA)

지난해 '과학과 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아시아과학엑스포(ESA)'에서 솔터고(교장 전은옥) 서정우(18)군이 연구한 ‘토종개구리참외 씨앗발아’가 금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등 전 세계 30개국 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국제대회로 기초과학에서부터 인문·사회 분야를 접목한 응용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함을 보였다.

지금까지 16회 대회 가운데 국내에서 처음열린 '2018 아시아과학엑스포'에서 서정우군은 우연히 관심을 갖게 된 토종개구리참외 씨앗의 발아를 위해 많은 시간을 연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과학중점 고등학교인 솔터고교로  과학 공부를 위해 풍무동에서 진학했다.

서정우 군은 “방학 때도 계속되는 실험과 기록으로 힘들었지만 좋은 결과를 갖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인류에 공헌하는 과학자가 되는 큰 꿈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포대 조영현·구요한씨 최우수·우수상

제7회 일본 기능성게임제작 경진대회

지난해 제7회 일본기능성게임 제작경진대회에서 김포대학교 게임콘텐츠과 조영현양 이 최우수상을, 구요한 군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조영현 양은 2017년 6월 중국 게임잼 동상, 지난해8월 한국 기능성게임잼 Best Prize에 이어 일본 기능성 게임잼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2년의 재학기간 중 한·중·일 게임잼에서 모두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으며 구요한씨 또한 지난 8월의 한국 기능성게임잼에 이어 국제대회에서 연속으로 수상했다.

제7회 일본 기능성게임 제작경진대회는 한국, 네덜란드, 일본 등에서 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동경 아키하바라 인근의 NII에서 무박 2일간 '장애인을 위한 게임'을 주제로 국제게임잼으로 진행됐다.

 

 

김포대 게임콘텐츠과 최수림씨 대상

국제 대학생 게임제작경진대회에서

지난해 중국 길림동화대학에서 열린 국제 대학생 게임제작경진대회에서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게임콘텐츠과 최수림씨가 대상을 차지한데 이어 박병일, 송원씨가 각각 우수상과 국제협력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최수림씨는 중국학생 등과 팀을 이뤄 10일의 생존시간과 실크로드로 연결된 한국·중국·인도·아랍 등 각국을 여행하면서 직면하는 상거래 및 무역, 이동방법결정, 도적과의 결투 등을 풀어가는 생존게임 ‘CYOR(Choose Your Own Road)’를 개발하여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서로 다른 언어와 게임제작 환경 속에서도 팀을 이룬 학생들과 함께 토론하며 게임기획, 그래픽, 프로그래밍 등을 진행한 후 최종 통합함으로써 팀별 특성에 맞는 게임을 개발했다.

학생 지도에 헌신한 공로로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권용만 교수(김포대 게임콘텐츠과 학과장)는 “이번 대회는 한국게임개발자의 글로벌 마인드를 제고하고 개개인의 개발역량을 국제수준으로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전했다.

 

 

이승준 군,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우승견인

미국타선 묶으며 무실점 10:1 승리 큰 역할

금빛초등학교를 졸업한 이승준 군이 국가대표 투수로 ‘2018 리틀리그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에 출전, 미국을 10-0으로 제압하고 승리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모어 맥스베어파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팀은 1회 초 상대 폭투로 선취점을 낸 이후 2회 초 이성현, 이다헌, 황준성의 연속 안타에 이어 박태완, 나우현이 2루타까지 터뜨리면서 6-0으로 앞서갔다. 5회 초에는 박태완이 2타점 적시타, 7회 초 나우현의 2타점 2루타로 10-0으로 점수를 벌렸다.

선발투수 이성현은 5와 3분의 2이닝 동안 안타 1개만 내주고 삼진은 10개를 잡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어 나온 이승준 은 1과 3분의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미국 타선을 꽁꽁 묶으며 한국팀이 3년 만에 2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김포에 야구를 하는 중학교가 없어 서울로 진학한 이승준 군은 김포중앙리틀야구단에서 금빛초 4학년 무렵 야구를 시작했다.

 

 

김포출신 윤명철교수 연암문학예술상 수상

동아일보,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

2010년 동아일보가 창간 90주년을 맞아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한 윤명철박사(동국대·김포시북변동 출신)가 지난해 말 서울시립청소년수련원에서 월간 신문예협회가 주관한 연암문학예술상 시상식에서 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고구려사와 동아시아 해양사를 전공한 윤명철 교수는 우리문명의 근원과 흔적을 좇아 범아시아 지역을 답사하면서 우리역사 속에서 우리를 재발견하고 인류문명에 던질 의미있는 메시지를 찾고 있다.

철의 실크로드 탐험대장과 현재 동국대학교 유라시아 실크로드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윤명철교수는 지난 1982년 대한해협을 비롯 황해와 동중국해를 뗏목항해하며 삶과 역사와 문명의 의미를 체험해왔다. 그동안 40여 권의 책과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대한민국근정포장 및 제6회 지구문학상, 제 1회 김찬삼여행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고구려꿈 △고구려 저 너머 △유라시아를 주제로 한 ‘바이칼에서 우랄, 알타이’ △천산, 파미르 그리고 사막 △생명 △역사를 생각하는 또 하나의 마음 △장보고, 그 환생을 꿈꾸며(해양시집) 등을 출판했다.

 

 

통진고 용수민·김포외고 김동원군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서 금·은·동상 수상

통진고등학교 용수민군과 김포외국어고등학교 김동원군이 지난해 (재)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회장 한미영)가 세종대학교에서 개최한 제3회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KIYO 4I)에서 각각 금·은·동상을 휩쓸었다.

3일간 진행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해외 66개팀 198명을 포함 204개팀 5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금상을 수상한 용수민군과 은상과 동상을 수상한 김동원 군은 다양한 발명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자들이 별도로 겨룬 ‘왕중왕’전에서 수상해 영광의 의미를 더했다.

용수민군이 개발한 ‘LED 전자 파리채 & 스탠드’는 전기파리채 본래효과와 함께 야외 또는 가정에서 해드 부분을 구부려 스탠드로 활용할 있으며 LED를 사용해 전기를 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김동원군은 태양열에너지를 이용한 휴대용 텀블러 ‘엄텀’과 삼푸와 마사지, 행굼을 샤워기 하나로 끝낼 수 있는 ‘올인원’을 발명, 은상과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재영문협회장 ‘자랑스런 경기도민상’ 수상

경기도 '문화·예술'에 기여한 공로 평가

‘마음을 치유하는 힘’으로 문학의 대중화 힘쓰고 있는 김포문인협회 이재영회장이 지난해 문화·예술에 기여한 공로로 ‘자랑스런 경기도민상’을 받았다.

토마토TV에서 문학프로그램기획과 MC로 활동하며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의 방송출연을 통해 문화공유에 힘써온 이재영회장은 ‘한하운 문학제’를 ‘김포문학제’로 확대하여 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했으며 ‘김포문학상’을 전국규모의 문학상으로 지평을 넓혔다.

또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에 부응하여 문학과 다양한 분야와의 콜라보 공연을 통해 김포시 문화예술의 대중성과 품격을 향상시켰다.

이재영회장은 또 중봉문화예술제 집행위원장과 김포아트홀 자문위원에 이어 현재 김포문화재단 이사로서 문화예술인들의 지원과 문화소외지역이 없도록 관심을 갖는 가운데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위한 김포시 및 경기도 재능기부(MC)를 하는 한편 시낭송 아카데미 무료교실을 개설하여 소리 나는 문학의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다.

 

 

성악가 유준상씨 한국예총회장상 수상

찾아가는 봉사연주 등 클래식문화 확대에 기여

베이스 유준상 성악가가 김포시 클래식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하며 한국예술총연합회장상을 받았다.

김포음악협회 회원으로 다양한 기획력을 발휘한 가운데 김포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전문음악인의 수준 높은 음악을 시민들과 다양하게 공유하며 김포시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찾아가는 지역사회 봉사연주를 통해 시민들의 클래식문화 확대에도 적극 참여했다.

특히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김포사회에 평화문화를 심고자 현재 ‘김포시오페라단’ 창단을 준비하고 있다.

유준상 성악가는 지난해 김포문화재단의 문화지원사업에 공연한 ‘10월의 그 어느 멋진 날에’는 김포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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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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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권 2019-01-22 21:19:17

    김포에사는 사랑으로써 대단하 기쁜 소식이네요.
    이런분들이 앞으로 많이나와 김포발전에 큰 힘이 되었으면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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