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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마트폰 폐해’ 대책위한 심포지엄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예방시민연대 8일 시의회서 진행
김은숙 대표는 심포지엄과 관련 “인터넷 스마트폰의 역기능 관련 심각성에 대하여 시민과 학부모가 참여해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했다”며 행사취지를 밝혔다.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예방시민연대(상임대표 김은숙)는 오는 8일 10시30분 김포시의회 1층 브리핑룸에서 ‘스마트 과의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역할’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심포지엄을 마련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영·유아 및 청소년의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심각성에 대한 시민사회의 공감대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준비됐다.

이날 행사는 (사)놀이미디어교육센터 권장희 소장이 좌장을 맡고 김포시의회 오강현의원, 엄희원회장(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이종찬회장(김포시학교운영협의회), 조한승 새마음경로대학학장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진행순서

권장희 소장은 지난 9월 시민연대 창립식에서 강의를 통해 “현재의 인터넷환경에서 내 아이가 과연 안전한지 고민해야 한다”고 진단하고 △전문성을 갖춘 활동가양성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입법 및 정책개발 △스마트폰 없이 등교하기 △다양한 가족캠프를 비롯 ‘우리 집은 인터넷청결가정’을 대문에 붙이는 캠페인 등을 대안으로 제시한 바 있다.

김은숙 대표는 심포지엄과 관련 “인터넷 스마트폰의 역기능 관련 심각성에 대하여 시민과 학부모가 참여해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했다”며 행사취지를 밝혔다.

지난 2015년 10월 (가칭)게임중독예방 학부모 및 시민연대추진위원회를 발족한데 이어 2016년 8월 게임중독예방 카페를 개설했으며 지난 9월 김포교육지원청에서 창립식을 가진 바 있다.

시민연대는 발족식 이후 김포교육지원청을 통해 김포시학교임원 게임중독 연수를 가지며 공감대를 확산하는 한푠 지난해 5월과 6월 김포시내 초등학교 1,160명의 학부모와 62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심포지엄 참여문의: 정책국장 010-9335-6697

지난 9월 김포교육지원청에서 가진 김포시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예방 시민연대 창립식

곽종규 대표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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