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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5건)
‘아름다운 고부’가 만든 어느 잔칫집의 풍경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얼마 후면 고부사이가 될 예비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예단 문제로 만나게 됐다.먼저 시어머니가 될 어른이 말했다.“아무개야, 예단은 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네가 침구류를 해오면 나는 사용하던 침...
최의선편집위원  |  2018-07-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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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리편지/웃음
필자는 요즈음 웃음치료에 관한 자료를 모으고 있다. 웃음이 치료가 된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온 사실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하다”는 말처럼 웃음은 행복을 주고 삶에 있어 희망을 주기에 치...
최의선  |  2018-05-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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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뭐 유’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8-03-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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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에 대한 바람
이사는 잘만 하면 자유와 상쾌함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버릴 것은 버리고 챙길 것은 챙김으로서 몸과 마음이 가뿐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꼭 이사가 아니라도 짐 정리를 하면서 과감하게 버리고 비워내면 자...
최의선  |  2018-03-1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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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선의 고막리편지] 김포문화원에는 "문화"가 없다
몇 차례 창작소리극 ‘뱃사공 손돌’을 무대에 올릴 무렵 김포문화와 관련된 명사 분들을 찾아 초대장을 전할 때의 일이다.대부분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시간을 내어 참석하겠다”는 답을 들으면서 피곤하지 않던 그 즈음 맥...
최의선  |  2018-02-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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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43명 어르신들의 간절한 염원
지난 2일 무술년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되는 날, 김포시 서북부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 1천43명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건의문이 시청 민원실에 제출됐다.그동안 아픈 몸으로 병원을 다녀야 했던 이 분들의 염원은 김포우리...
최의선  |  2018-01-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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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노인복지관 발표회 풍경
세상이 참 좋아졌다. 특히 요즘은 노인들의 삶이 좋아진 것은 물론 사는 모습도 많이 달라졌다. 지난 1일 통진두레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북부노인복지관 송년잔치는‘이제 노인은 어제의 노인이 아니다’는 것을 온 몸으로...
최의선  |  2017-12-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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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위해 만들어진 백마도 둘레길
김포에는 아직도 갈수 없는 섬이 있다. 1970년 한강하류 22.6km에 철책이 쳐지고 민간인 통제구역이 되면서 고촌읍의 백마도 또한 갈 수 없는 섬이 되었다. 제방도로에서 보면 바로 닿을 듯 지척이며 위로는 김포대...
최의선  |  2017-10-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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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호호 사랑방
월곶면 고막2리 마을에는 ‘가가호호 사랑방’이 있다. 지난 6월부터 경기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하나로 만들어진 곳이다. 이 사업의 본래 취지는 문화혜택에서 소외된 마을 사람들에게 문화교육을 지원하지는 취지...
최의선  |  2017-08-2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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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리 이재근 선생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7-07-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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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취월장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7-04-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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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나눔
최의선 작가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7-02-1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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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에 우리는…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7-01-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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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의 새해 소망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7-01-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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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의 묘약
한 송년 모임에서의 일이다. 회장의 인사와 간략한 경과보고, 상큼한 요리 같은 연주가 있은 후에 돌아가며 오른쪽 옆자리의 회원을 칭찬하는 시간이 주어졌다.나는 내 왼쪽에 앉아있는 회원을 보면서 살짝 불안해졌다. 특별...
최의선  |  2016-12-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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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동화 ‘백설 공주‘에 나오는 마녀 왕비는 거울에게 이렇게 묻고 “왕비님이 제일 예쁘지요.’라는 답을 듣고서야 흡족해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왕비는 자기보다 더 예쁜...
최의선  |  2016-11-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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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포는 문화가 영글고 있다
이 가을 김포는 볼거리, 먹거리가 참으로 가득하다. 넓은 김포평야 황금벌판에 수확하는 농부의 손길이 바쁘고, 10월 들어 이곳저곳에서 축제가 열려 골라보는 재미까지 만끽할 수 있다. 일찌감치 김포저널이 해마다 여는 ...
최의선  |  2016-10-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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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기도의 계절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6-10-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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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웃인가?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6-09-0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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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이야기
더워도 너무 더운 이 여름의 끝자락에 오곡백화가 익어 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빨갛게 주렁주렁 매달린 고추는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해 고추농사 농부는 수확의 기쁨으로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마냥 흐믓하다.옆의 살림꾼 아낙...
최의선  |  2016-08-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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