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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0건)
‘샘터’의 샘물
월간 ‘샘터’가 올해로 50살이 되어 국내 최고령 잡지가 되었다. 1970년 4월 창간당시 책값은 100원. 지금은 평범한 노동자가 구매하기에 부담되지 않아야한다는 이유로 담배 한 갑보다 싼 3천 5백원. 여전히 땀...
최의선  |  2020-07-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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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이후
2020년 봄은 왔었을까?무심히 봄꽃이 피어나 지금은 줄장미가 담장을 따라 피어난 것을 보니 봄은 여름에 자리를 비킨 것은 틀림없다. 올해 우리는 자연의 순환도 느끼지 못하고 여름을 맞이하고 있다.‘코로나 19’가 ...
최의선 편집위원  |  2020-06-1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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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파티 해보실래요?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부부도 친구도 헤어질 수 있는데 웬만해서는 헤어질 수 없는 관계가 있다. 바로 이웃사촌이다. 하기야 이사 가지 않는 한 사촌지간을 면할 수 없기에 서로 어우러져 다정하게 지내야하는데 그게 생각보...
최의선 편집위원  |  2020-01-2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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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어느 날 김포저널 운영위원들의 단체 카톡방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평생 글만 쓰며 35년 피워온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것은 60살을 다르게 맞이하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 부터입니다. 그런 연유로 김포문화재단...
김포저널  |  2019-08-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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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얼마 전 인간극장 프로그램에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살아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방송에서는 老철학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장수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건강의 비결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최의선작가  |  2019-03-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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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고부’가 만든 어느 잔칫집의 풍경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얼마 후면 고부사이가 될 예비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예단 문제로 만나게 됐다.먼저 시어머니가 될 어른이 말했다.“아무개야, 예단은 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네가 침구류를 해오면 나는 사용하던 침...
최의선편집위원  |  2018-07-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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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리편지/웃음
필자는 요즈음 웃음치료에 관한 자료를 모으고 있다. 웃음이 치료가 된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온 사실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하다”는 말처럼 웃음은 행복을 주고 삶에 있어 희망을 주기에 치...
최의선  |  2018-05-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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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뭐 유’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8-03-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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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에 대한 바람
이사는 잘만 하면 자유와 상쾌함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버릴 것은 버리고 챙길 것은 챙김으로서 몸과 마음이 가뿐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꼭 이사가 아니라도 짐 정리를 하면서 과감하게 버리고 비워내면 자...
최의선  |  2018-03-1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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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선의 고막리편지] 김포문화원에는 "문화"가 없다
몇 차례 창작소리극 ‘뱃사공 손돌’을 무대에 올릴 무렵 김포문화와 관련된 명사 분들을 찾아 초대장을 전할 때의 일이다.대부분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시간을 내어 참석하겠다”는 답을 들으면서 피곤하지 않던 그 즈음 맥...
최의선  |  2018-02-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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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43명 어르신들의 간절한 염원
지난 2일 무술년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되는 날, 김포시 서북부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 1천43명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건의문이 시청 민원실에 제출됐다.그동안 아픈 몸으로 병원을 다녀야 했던 이 분들의 염원은 김포우리...
최의선  |  2018-01-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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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노인복지관 발표회 풍경
세상이 참 좋아졌다. 특히 요즘은 노인들의 삶이 좋아진 것은 물론 사는 모습도 많이 달라졌다. 지난 1일 통진두레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북부노인복지관 송년잔치는‘이제 노인은 어제의 노인이 아니다’는 것을 온 몸으로...
최의선  |  2017-12-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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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위해 만들어진 백마도 둘레길
김포에는 아직도 갈수 없는 섬이 있다. 1970년 한강하류 22.6km에 철책이 쳐지고 민간인 통제구역이 되면서 고촌읍의 백마도 또한 갈 수 없는 섬이 되었다. 제방도로에서 보면 바로 닿을 듯 지척이며 위로는 김포대...
최의선  |  2017-10-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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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호호 사랑방
월곶면 고막2리 마을에는 ‘가가호호 사랑방’이 있다. 지난 6월부터 경기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하나로 만들어진 곳이다. 이 사업의 본래 취지는 문화혜택에서 소외된 마을 사람들에게 문화교육을 지원하지는 취지...
최의선  |  2017-08-2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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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리 이재근 선생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7-07-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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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취월장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7-04-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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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나눔
최의선 작가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7-02-1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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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에 우리는…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7-01-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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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의 새해 소망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7-01-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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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의 묘약
한 송년 모임에서의 일이다. 회장의 인사와 간략한 경과보고, 상큼한 요리 같은 연주가 있은 후에 돌아가며 오른쪽 옆자리의 회원을 칭찬하는 시간이 주어졌다.나는 내 왼쪽에 앉아있는 회원을 보면서 살짝 불안해졌다. 특별...
최의선  |  2016-12-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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