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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3건)
용기
어느 날 김포저널 운영위원들의 단체 카톡방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평생 글만 쓰며 35년 피워온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것은 60살을 다르게 맞이하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 부터입니다. 그런 연유로 김포문화재단...
김포저널  |  2019-08-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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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없는 행복한 노인
옛날 어느 나라의 임금님이 몹시 아팠습니다. 세상에 좋다는 약은 다 써보았지만 차도가 없었습니다. 임금님은 높은 대신들을 불러놓고 좋은 약을 구해오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대신들은 전국 방방곡곡을 뒤지면서 약을 구했...
김포저널  |  2019-08-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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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독립선언, 만주 ‘39인 무오독립선언서’
윤명철 교수의 시론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서울 한복판에서 33인이 서명한 선언서(기미독립선언서)가 발표됐다....
윤명철박사(동국대 교수)  |  2019-03-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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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얼마 전 인간극장 프로그램에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살아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방송에서는 老철학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장수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건강의 비결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최의선작가  |  2019-03-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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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맨하탄을 꿈꾼다”
맨하탄은 섬이다. 세계최고의 상업‧금융‧문화중심지의 하나로서 우리 귀에도 낯설지 않은 브로드웨이, 월스트리트가 있...
정왕룡 前시의원  |  2018-09-1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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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고부’가 만든 어느 잔칫집의 풍경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얼마 후면 고부사이가 될 예비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예단 문제로 만나게 됐다.먼저 시어머니가 될 어른이 말했다.“아무개야, 예단은 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네가 침구류를 해오면 나는 사용하던 침...
최의선편집위원  |  2018-07-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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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리편지/웃음
필자는 요즈음 웃음치료에 관한 자료를 모으고 있다. 웃음이 치료가 된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온 사실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하다”는 말처럼 웃음은 행복을 주고 삶에 있어 희망을 주기에 치...
최의선  |  2018-05-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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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김포시 제2선거구 도의원 출마를 포기하며
지방분권시대 ‘희망김포’의 저력을 봅니다. 고대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은 사기(史記)의 화식 열전 편을 통해 ...
김포저널  |  2018-04-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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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뭐 유’
최의선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  2018-03-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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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의식(召命意識)
조한승의 세상사는 이야기
조한승  |  2018-03-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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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에 대한 바람
이사는 잘만 하면 자유와 상쾌함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버릴 것은 버리고 챙길 것은 챙김으로서 몸과 마음이 가뿐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꼭 이사가 아니라도 짐 정리를 하면서 과감하게 버리고 비워내면 자...
최의선  |  2018-03-1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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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턴 워커 장군과 워커일 호텔
6.25한국전쟁은 대한민국의 가장 큰 상처입니다. 6.25 한국전쟁은 누가 뭐래도 중국과 소련의 지원을 받아 쳐들어 온 김일성의 범죄행위입니다. 중국과 소련의 막강한 지원을 받은 김일성은 불과 석 달도 안 되는 짧은...
조한승  |  2018-03-1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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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도사의 애틋한 이야기
아주 오래 전부터 잘 알면서 지내오시던 분께서 보내주신 어느 수도사의 애틋한 이야기를 여러분께서도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옮겨 봅니다.“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 채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조한승  |  2018-02-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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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선의 고막리편지] 김포문화원에는 "문화"가 없다
몇 차례 창작소리극 ‘뱃사공 손돌’을 무대에 올릴 무렵 김포문화와 관련된 명사 분들을 찾아 초대장을 전할 때의 일이다.대부분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시간을 내어 참석하겠다”는 답을 들으면서 피곤하지 않던 그 즈음 맥...
최의선  |  2018-02-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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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43명 어르신들의 간절한 염원
지난 2일 무술년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되는 날, 김포시 서북부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 1천43명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건의문이 시청 민원실에 제출됐다.그동안 아픈 몸으로 병원을 다녀야 했던 이 분들의 염원은 김포우리...
최의선  |  2018-01-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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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무상급식 유감 "애들 먹는 것 가지고..."
무시무시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지금, 김포시 정치권은 '고교 무상급식'을 놓고 꽁꽁 얼어붙었다.영하 3도 이하로 기온이 내려가야만 조...
김종훈 기자  |  2017-12-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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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항상 할 수 없는 것
출근하는 길, 대로변에 도의원 A, 시의원 B, 당원협의회장 C 등 입후보예정자의 명의로 현수막이 게시된 것을 볼 수 있다.일반 시민이...
최연호  |  2017-12-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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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소일소(一笑一小), 일로일로(一怒一老)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생물 중에 오직 인간만 웃음을 웃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고통이 심하면 짐승들도 울긴 웁니다. 하여간 짐승들은 웃지 못합니다. 그만큼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옛 어른들...
조한승  |  2017-12-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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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노인복지관 발표회 풍경
세상이 참 좋아졌다. 특히 요즘은 노인들의 삶이 좋아진 것은 물론 사는 모습도 많이 달라졌다. 지난 1일 통진두레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북부노인복지관 송년잔치는‘이제 노인은 어제의 노인이 아니다’는 것을 온 몸으로...
최의선  |  2017-12-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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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정치후원금 기부문화의 확산을 바라며
붉은 단풍빛이 한창인 가을을 떠나보내는 아쉬움을 느낄 새도 없이 어느덧 지난 11월 7일은 24절기 중 겨울의 시작이라는 입동(立冬)이...
임기진  |  2017-11-1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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