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07건)
대한민국 최초의 운하(굴포천)는 고려 때부터 시작됐다.
강경구 前시장의 우리고장이야기-고촌읍 향산리(香山里)①김포시 관문인 고촌읍의 천등고개를 넘어 김포방향으로 오다 보면 장곡마을(금란초등학교)이 있고 여기로부터 약 2km지점 한강변에 위치한 향산리 종달새 마을은 김포의...
관리자  |  2016-03-25 15:08
라인
대한민국 최초의 운하(굴포천)는 고려 때부터 시작됐다
[강경구 前시장의 우리고장 이야기- 고촌읍 향산리(香山里) ①]김포시 관문인 고촌읍의 천등고개를 넘어 김포방향으로 오다 보면 장곡마을(금란초등학교)이 있고 여기로부터 약 2km지점 한강변에 위치한 향산리 종달새 마을...
강경구 前시장  |  2016-03-24 14:07
라인
[기고]화재 예방의 첫 걸음은 안전 확인으로부터
지난 2015년 김포소방서는 화재출동건수 920건에 피해건수가 398건에 달했다. 이는 경기도 34개 소방관서 중 10위에 해당하는 수...
박승주 서장  |  2016-03-24 13:52
라인
돌아설 때를 아는 사람의 뒷모습
[최의선 작가의 고막리 편지]“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이형기 시인의 시 의 이 첫구절은 곳곳에서 심심치않게 인용되고 있으니 그것은 가야 할 사람이 가야할 때를 모르...
최의선 편집위원  |  2016-03-24 13:42
라인
세 종류의 사람들
[조한승의 세상사는 이야기]미국의 서부개척시절에는 마차가 교통수단이었습니다. 대평원을 신나게 달리던 마차가 고장났습니다. 이때 어떤 승객은 그냥 마차에 앉아서 마부에게 욕을 하고 야단을 칩니다. 또 어떤 승객은 길로...
조한승 학장  |  2016-03-24 13:35
라인
대한민국 최초의 운하(굴포천)는 고려 때부터 시작됐다
[강경구 前시장의 우리고장 이야기- 고촌읍 전호리]의 산수편에서 굴포에 대해 설명하기를‘고려때 최이가 도랑을 파서 바다와 통하게 하려 ...
강경구 前시장의  |  2016-03-02 16:38
라인
[기고]풍요로운 녹색도시 ‘Green-Gimpo’ 프로젝트
1987년 세계환경개발위원회(WCED)에서 처음 제시된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vle Development)’은 각종 개발이 ...
두철언 공원관리사업소장  |  2016-03-02 16:28
라인
윗물이 맑아야…
[조한승의 세상사는 이야기]우리나라가 깨끗해지려면 윗물이 맑아야 합니다. 윗물 즉 높은 사람들이 썩었으니까 아랫사람들도 썩는 법입니다. 부패한 공무원을 소탕하려면 감사원의 기능을 대폭 강화해야 합니다.요즘 언론에 요...
조한승 학장  |  2016-02-26 21:41
라인
시인 백석의 연인
[최의선 작가의 고막리편지]꼭 한 번 찾아가고 싶은 곳으로 손꼽히는 서울 성북동의 사찰 ‘길상사’가 품고있는 이야기가 애절하다. 이 땅의 시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백석과 요정 대원각의 주인이었던 기생 김영한의 슬...
최의선 편집위원  |  2016-02-26 21:35
라인
김포시의 관문, 전호리
[강경구 前시장의 우리고장 이야기- 고촌읍 전호리(錢湖里)Ⅰ]우리 김포시 관문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운하인 경인아라뱃길 상류에 위치한 전...
강경구 前시장  |  2016-02-16 14:53
라인
[기고]더도 말고 덜도 말고 명절날만 같아라
[제5회 아름다운가게 김포점 ‘아름다운 나눔보따리’]1월1일은 새해 첫 날이다. 새로운 날에는 새롭게 떠오르는 해를 보며 소원을 빈다....
김다옴 기자  |  2016-02-16 14:08
라인
말은 건강의 씨앗
[최의선 작가의 고막리 편지]태초에 말씀이 있어 사람을 비롯해 모든 만물이 생성되었다는 창세기의 천지창조를 예로 들지 않더라도 우리 인생에서 말을 빼면 삶을 이야기할 수 없다. 예전에 필자가 화가 나서 말을 막 던져...
최의선 편집위원  |  2016-02-04 16:26
라인
김포의 자랑!! 한국의 승리!!
[조한승의 세상사는 이야기]세계 400대 부자의 65%가 자수성가형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은 제로입니다. 미국의 경제정보 미디어 블름버그가 지난 12월31일 기준으로 조사한 세계 400대 부자 목록에 따르면,...
조한승 학장  |  2016-02-04 16:24
라인
평화가 머물렀던 섬, 유도
[강경구 前시장의 우리고장 이야기 ⑭월곶면보구곶리(甫口串里) ]머무르섬(유도:留島)의전설머무르섬(유도)은 육지에서 500여m 떨어져 한강하구 비무장지대 내에 위치한 무인도로 월곶면 보구곶리 산 1번지와 2번지 두필지...
강경구 前시장  |  2016-02-03 10:02
라인
빙그레 웃으며 감사(感謝)를…
[조한승의 세상사는 이야기]감사란 ‘고마움, 고맙게 여김, 고맙게 여기어 사의를 표함’이라고 합니다.지금 우리나라는 의식주를 비롯한 모든 생활이 서구화 되어 있습니다. 옷도 양복을 입고 있습니다. 속옷과 겉옷이 모두...
조한승 학장  |  2016-01-25 10:09
라인
‘시간’이라는 공평한 자본금
[최의선 작가의 고막리 편지]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불평등한 세상 때문에 ‘요모양 요꼴로 산다’는 생각을 한다.환경이 다르고 기질이 다르고 생김새가 다르기는 하지만 그것은 사회가 부조리한 것과는 관계가 없을 뿐더러 불...
최의선 편집위원  |  2016-01-25 10:04
라인
명품악기 나무
[최의선 작가의 고막리 편지]170여억원을 호가하는 명품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는 1645년에서 1715년 사이의 소빙하기, 그러니까 이탈리아 역사상 가장 추운 시기에 자란 나무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또 다른 명품 바...
최의선 편집위원  |  2016-01-11 10:38
라인
꿈과 희망(希望)을…
[조한승의 세상사는 이야기]희망이란 어떤 일을 이루거나 얻고자 기대하고 바람,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마음이라고 합니다.지구에서 살고있는 모든 생물(生物)들 중에서 생각할 줄 아는 생물은 오직 인간뿐입니다. 인간은 희...
조한승 학장  |  2016-01-11 10:32
라인
북한을 마주한 대한민국 최북단 마을
[강경구 前시장의 우리고장 이야기/ ⑬월곶면보구곶리(甫口串里) ]김포시청에서 48번 국도를 따라 강화방면으로 가다보면 염하강을 건너는 ...
강경구 前시장  |  2015-12-17 10:42
라인
겨울이야기
[최의선 작가의 고막리 편지]사람들은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나기위해 겨울채비를 서두른다. 김장을 하고, 난방을 위해 기름을 채우고, 연탄을 들여놓고, 난로 등 난방기구를 점검하며 두툼한 옷...
최의선 편집위원  |  2015-12-15 15:4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