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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7건)
[기자수첩]시의회 원구성을 지켜보며
후반기가 시작됐지만 파행을 거듭하던 김포시의회가 11일 극적인 여야의 타협으로 원구성에 성공했습니다. 파행의 시작은 새누리당의 '독식' 욕심 때문이었지요.지난 2014년 민선6기 김포시의회는 여야 5대...
김종훈 기자  |  2016-07-1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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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김포시의회 원구성 단상
독자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이솝 우화’ 중 한 이야기입니다.“옛날에 매일매일 황금알을 한 개씩 낳는 거위를 가진 농부가 있었습니다. 거위가 낳은 황금알로 농부는 부자가 되어 남부럽지 않게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종훈 기자  |  2016-07-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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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의미
‘절반’이라는 말은 신라의 수도 서라벌에 사찰과 민가가 반반인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사전에는 ‘하나를 둘로 똑같이 나눔’이라 쓰여 있다. 열이면 다섯에 해당되고 반환점이기도 한 절반은 이쪽이냐 저쪽이냐, 긍정이냐 ...
최의선  |  2016-06-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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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성서에 보면 “미련한 자는 자기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엊그제 김동길 박사님께서 세미나중에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미국은 물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가장 존...
조한승  |  2016-06-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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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6월을 생각한다
올해는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66주년이 되는 해다. 미국이 중심이 된 민주연합군과 소련, 중공 등 공산진영이 맞서 3년 1개월간 진행된...
조형묵  |  2016-06-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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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장례식장,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때
기자가 몇년 전 김포문화원에 근무할 때입니다. 당시 문화원은 LH로부터 한강신도시 마을이름 작명을 의뢰받아 작업을 수행했습니다.허나 문화원이 작명한 마을 이름들이 공고되자 신도시 입주민(그때는 입주예정자입니다)들의 ...
김종훈 기자  |  2016-06-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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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수 이야기
“당신은 들켰고, 나는 들키지 않았을 뿐입니다.”라고 한 어느 철학자가 죄수 앞에서 말했다는 이야기는 꽤 알려진 이야기이다. 누구나 죄는 짓는데 단지 들키고 들키지 않은 차이라고 말한 것은 그 죄인을 위로하기 위해 ...
최의선  |  2016-06-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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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베네치아’ 장기동, 랜드마크로 가꿔야
김포의 중심도시 장기동(場基洞)은 한강신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신도시를 태동시킨 마을이다. 장기동은 신도시 이전에 이미 27만 평의 ...
강경구  |  2016-06-1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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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중단사태는 없어야
학교급식의 목적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공급하여 심신의 건전한 발달을 도모하고, 편식교정 등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
한종명  |  2016-06-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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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교사상(賞)
필자가 늘 주장하는 쌍교 이야기가 있습니다. 즉 두 자의 교(敎)와 교(交) 이야기입니다. 어느 지역이나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미래 지향적인 발전의 원동력은 교육과 교통에 의해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교통이 사...
조한승  |  2016-06-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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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대의 종언과 협치시대의 개막
4월 총선이 끝난 지도 어언 한 달이 지나가고 있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다들 경악했지만 이제는 여야 할 것 없이 저마다 새...
정왕룡 시의원  |  2016-05-3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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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여선(董心如仙)
조한승의 세상사는 이야기
조한승  |  2016-05-3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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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초리
최의선 작가의 고막리 편지
최의선 편집위원  |  2016-05-2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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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M버스노선·풍무장례식장 논란 해법은 없나
지역이기주의 탓하기 전 계획 없는 김포시 반성필요첫 단추 잘못 꿴 김포시, 더 늦기 전에 원칙 세워야지난 19일 장기동사무소와 23일 김포시청에서는 난리가 벌어졌습니다. 난리도 6.25 이후 이런 난리가 없었습니다....
김종훈 기자  |  2016-05-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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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노후대책, 농지은행에서 찾으세요!
요즈음 우리 사회의 주요 화두는 고령화 문제일 것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 고령자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
김포저널  |  2016-05-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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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지역 이기주의에 멍드는 M버스 노선 갈등
이솝우화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아버지와 아들이 당나귀를 팔러 시장에 가는데 아들을 당나귀에 태워도, 아버지가 당나귀를 타도, 둘이 같이 타도 사람들은 뭐라고 지적합니다.“저 버릇없는 놈 좀 보게. 늙은 아비가 걸어...
김종훈 기자  |  2016-05-2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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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협회김포지부의 정상화를 촉구합니다.
지난 4년 동안 국악협회김포집부가 파행적으로 운영되어 왔음에도 회원들의 정상화 요구를 묵살하고 다시 지부장에 재임하려는 국악협회김포지부의 비정상적인 총회(5월 19일 19:00)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비...
김포저널  |  2016-05-2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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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을 잃어버린 후...
스마트 폰을 잃어버린 것을 알게 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그 하루는 내 삶에 가장 많은 스토리를 써내려간 하루가 되었다. 잃어버릴 짓을 한 전날 저녁의 행동을 후회하면서 다시는 차안에서 문자가 왔다는 신호를 확인해도...
김포저널  |  2016-05-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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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는 가습기와 방향제
지난 5월 2일 오전 TV를 보면서 옥시레킷벤키저 한국사장과 옥시싹싹 소비자들과 의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순간이 모든 시청자들의 가슴을 서늘하게 하였습니다.어디 때릴 테면 때려보라는 듯 버티고 서있는 옥시 사장과 금방...
김포저널  |  2016-05-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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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 봄에 우리는......
최의선 작가의 고막리 편지 봄이 왔다. 산과들이 초록으로 물들더니 노란 산수유,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벚꽃, 붉은 진달래, 하얀 목련이 어김없이 제각각 아름다운 옷을 입고 봄새악시처럼 수줍게 찾아왔다. ...
최의선 편집위원  |  2016-04-0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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